만반잘부 : 만나서 반갑고 잘~ 부탁드립니다. 저에게는 두 딸이 있습니다.

그중 작은 딸은 초등학교 6학년이지만 사회에 대한 경험 수단으로 영화 , 드라마 ,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주제의 영상 매체를 자주 접하게 하는데 여러 영상 매체 중에 저희 둘째 딸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여러분들 중 많은 분들의 기억에 남아 있는 '타이타닉' 입니다.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잘생겨서 보기 시작했지만 영화를 보고 나서의 감동으로 벌써 7번 넘께 이 영화를 봤던 두번째 딸이 오늘의 기념일의 글을 찾아보니 생각이 나네요.

ㅎㅎ 그럼 본격적으로 오늘의 주제인 타이타닉 기념일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. 타이타닉 기념일은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