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의 인공태양 KSTAR, 1억도 30초 운전 성공 - 핵융합 핵심 조건인 초고온 플라즈마 장시간 운전기술 세계 선도 입증 - 한국의 인공태양 KSTAR가 이온온도 1억도 초고온 플라즈마를 30초간 유지하는 데 성공하며 초고온 플라즈마 장시간 운전 기록을 경신하였다.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(원장 유석재, 이하 핵융합(연)) KSTAR 연구본부는 2021년 KSTAR 플라즈마 실험에서 핵융합 핵심 조건인 1억도 초고온 플라즈마 운전을 30초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고 22일(월) 밝혔다.

핵융합에너지는 태양에너지의 원리인 핵융합 반응을 통해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탄소를 발생시키지 않는 청정한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. 초고온·고밀도의 환경에..........